[보도자료] [소셜벤쳐동향] 오버플로우, 강한손과 기술협약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최종 수정일: 4월 7일

오버플로우(대표 김상언) & 강한손(대표 김용태), 보조공학기기 공동개발

시각장애인 ICT 접근성 솔루션 기술공유, 제품공동개발판매

시각장애인 접근성 플랫폼 공동연구개발

▲ 보조공학기기 전문기업인 오버플로우(대표 김상언, 우측)와 강한손(대표 김용태, 좌측)은 보조공학기기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일 성동구 소재 오버플로우 본사에서 가졌다. /전국연합뉴스=이승주 기자


보조공학기기 전문기업 오버플로우(대표 김상언)&강한손(대표 김용태) '보조공학기기 공동개발'

'장애인 보조공학기기의 기술향상과 장애인들의 삶의질 향상 기대'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ㅣ보조공학기기 전문기업인 오버플로우(대표 김상언)와 강한손(대표 김용태)은 보조공학기기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12일 서울 성동구 소재 오버플로우 본사에서 가졌다.


양사는 공교롭게도 지난 2017년 동일한 시기에 창업한 소셜벤처기업으로 이번 협약으로 시각장애인 ICT 접근성 솔루션의 기술 공유 및 공동 개발 판매, 시각장애인 접근성 플랫폼 공동연구개발로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오버플로우는 필기가 쉽지 않아 암산, 암기에 의존하는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휴대용 점자 필기도구 '버사 슬레이트'를 출시해 국내 및 베트남에 진출하는 실적을 가지고 있다.



▲ 오버플로우가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개발한 휴대용 점자 필기도구 '버사 슬레이트'.


또 AI기술을 접목한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문서 및 화면 확대 등 ICT 환경에 적합한 플로위를 개발해 국내 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보조공학기기에 등록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소셜 벤처 IR을 통해 투자 유치에 매우 적극적이다.


강한손은 올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ICT R&D 바우처 지원사업의 우수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하여 시각장애인, 척수장애인의 생활에 필요한 AI, 이미지 데이터, 음성 인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강한손 티티, 강한손 이지스 등 보조공학기기를 출시했으며 현재는 접근성이 강화된 이료정보플랫폼을 출시했다.


양사의 기술 협력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제품은 강한손 이지스 울트라로 오는 2022년 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보조공학기기 진원 품목으로 등록 예정이다.


아울러 오버플로우는 내년도 판매할 강한손 이지스 울트라에 탑재될 저시력 확대 솔루션'플로위'200대 구매계약까지 체결하여 양사의 영업, 마케팅과 기술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김성언 오버플로우 대표는 "강한손의 영업 마케팅, ICT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며 "보조공학시장의 패러다임은 상호공유로 변하고 있어 앞으로도 기술혁신을 통해 장애인의 스마트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이승주기자, 「[소셜벤쳐동향] 오버플로우, 강한손과 기술협약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전국연합뉴스』2021-08-12, http://jeonkuktonghapnews.com/mobile/article.html?no=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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